미국 프로그램 설명
미국인턴쉽
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면서 전공/경력 분야의 연수(트레이닝)와 문화체험을 병행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입니다.
미국 J비자를 받아 출국하게 되며, 연수 기간은 개인 조건에 따라 최대 1년 또는 1년 6개월입니다.
발급비자 : 미국 J-1비자
- ㆍ J비자는 총 14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. 교환교수, 교환학생, 오페어, 캠프 등에 참가하는 지원자도 J비자를 받게 됩니다.
- - 미국인턴쉽에 참가할 때는 'J-1 인턴 또는 트레이니' 비자를 받게 됨.
- ㆍ 'J-1 인턴' : 미국에서 참여하고자 하는 연수 분야와 관련된 전공자로 대학교 재학생(휴학생 포함) 및 졸업한지 1년 미만인 자
- - 'J-1 인턴' 비자를 받는 분은 미국에서 12개월 동안 합법적인 체류 및 유급 연수(트레이닝) 참여가 가능합니다.
- ㆍ 'J-1 트레이니' : 미국에서 참여하고자 하는 트레이닝 분야와 관련된 1년 이상의 경력로서 대학교를 졸업한지 1년이 지난 자
- - 'J-1 트레이니'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졸업한지 1년이 지나야 하고 전공과 미국에서 참여하고자 하는 연수 분야와 관련된 1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함
- - 비 전공자이지만 미국에서 참여하고자 하는 연수 분야와 관련된 1년 이상의 경력이 있다면 'J-1 트레이니' 비자 신청 가능
- - 'J-1 트레이니' 비자를 취득하는 경우 18개월 동안 합법적인 체류 및 유급 연수(트레이닝) 참여 가능
미국인턴쉽 장점
1. 전공 및 경력관련 분야로만 참가 가능
- - 전공/경력 관련 분야에서 연수에 참여할 수 있기에 경력 단절을 막을 수 있음.
2. Stipend를 받으며 연수 참여 가능
- - Work Bridge에서는 100% 유급 Stipend 지급 프로그램으로 진행
3. 학원 등에서 책으로 배우는 영어가 아닌 실제 연수 현장에서 실무영어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
- - J-1 인턴십/트레이니 프로그램의 모든 Host Organization은 영어를 사용하는 연수 환경이며,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기본적으로 요구됩니다.
- - 본인의 영어실력에 따라 인턴십 포지션 선발 여부가 결정될 수 있음.
- -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기본적으로 생활영어는 모두 가능하게 됨 .(비지니스 영어는 개인의 노력여부에 따라 달라짐)
- * 실무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, 그만큼 낯선 언어로 연수에 참여해야 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음.
4. 미국비자 언제든 신청가능
- - 미국에 다른 비자들에 비해서 비자신청 기간 및 발급받을 수 있는 인원에 대한 제한이 없음.
- - 1년 365일 언제든 지원가능
- - 인턴십 포지션이 확정된 이후 출국까지 평균 4-6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됨
- ※ 참고
- - 비자 발급 규정 및 조건은 신청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최신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- - J-1 비자는 교육·연수·문화교류 목적의 교류방문자 프로그램으로, 취업 목적의 비자와는 성격이 다른 독립적인 프로그램입니다.
5. 미국 J1 Intern/Trainee 경험이 만드는 글로벌 커리어
- - 미국 J-1 인턴십/트레이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경험이 아닌, 글로벌 커리어의 실질적인 발판이 됩니다.
- - 미국 현지 Host Organization에서의 연수를 통해 쌓은 실무 역량,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, 다문화 적응력은 귀국 후 국내/국외 취업 시장에서 강력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합니다.
- - 글로벌 기업, 외국계 회사, 스타트업 등 국제적 감각을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에서 미국 연수 경험은 핵심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.
- - 연수 기간 동안 형성된 미국 현지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이해는 지속적인 커리어 자산으로 남습니다.
- ★ 그간에 Work Bridge와 함께한 수많은 참가자들이 미국 연수 경험을 발판으로 국내외에서 더 높은 직급, 더 좋은 조건의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.
6. 검증된 프로그램
- - 16년 누적된 운영 경력과 3,000명 이상의 J1 Intern/Trainee 프로그램 참가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수 만족도가 검증된 Host Organization을 추천
- - 참가자가 희망하는 Host Organization의 조건을 최대한 맞춰 추천
- - 미 국무부(DOS)에서 관리/감독하는 스폰서재단에서 승인서류(DS-2019) 발급 전 Host Organization 확인절차 진행(Site Visit)
인턴십/트레이니 참가 조건
○ 지원가능 업 직종: 전 분야
- - 무역, 물류, 유통
- - 유통망관리(SCM)
- - MD / VMD
- - Social Media
- - 고객서비스
- - IT
- - E-Commerce
- - 구매 / 소싱
- - 데이터관리
- - 디자인(건축/인테리어)
- - 디자인(그래픽/웹)
- - 디자인(액세서리/쥬얼리)
- - 디자인(패션/섬유)
- - 광고, 마케팅, 홍보
- - 마켓리서치
- - 사무행정
- - 생산관리, 품질관리(QC/QA), 생산기술, 설비 및 시설관리
- - 자재관리, 재고관리
- - 영상제작, 편집
- - 영업
- - 운영/경영전략
- - 인사, 총무
- - 조리, 식음료서비스
- - 회계/재무
- - 방송/미디어
- - 항공사, 여행사, 호텔/리조트
- - R&D, Lab
○ Stipend : 시간당 평균 약 16~25 달러
- - Stipend의 경우 연수하는 주(State) 및 업종/포지션, 참가자의 역량에 따라 상이
- - 매년 Stipend 기준은 상향되고 있음
- - J1비자로 연수에 참여하는 경우 Tax는 대략 Stipend의 10% 전후
- - 현지에서 받는 Stipend를 통하여 현지 생활에 필요한 생활비 충당 가능
○ J1 Intern/Trainee의 세금 혜택
- - Federal tax 중 Social security tax, Medicare tax, Unemployment tax를 면제 받음
- - 이외의 다른 tax는 모두 Stipend에서 공제되어야 함
- - 소셜 시큐리티 카드를 받으면 W4 form을 작성하여 Host Organization에 제출해야 함
○ 연수 시간 : 주 5일, 주 40시간
- -  일반적으로 주 5일, 주 40시간 연수에 참여하며,
- -  주 40시간 초과 연수에 대해서는 시간당 Stipend에 1.5배를 적용
○ 복지
- -  회사에 따라 보너스, 항공료, 유급 휴가&병가 등이 제공됨.
- -  회사에 따라 점심 및 숙소, 출퇴근 차량 등이 제공됨.
진행절차
1. 상담(방문, 전화, 카톡, 이메일 등)을 통하여 미국비자 조건 확인
2. 진행에 필요한 서류 준비
3. J1 Intern/Trainee 포지션 추천&지원의사 확인 후 상담된 position으로 지원
4. Host Organization 인터뷰 & placement 확정
5. 스폰서기관의 DS서류 수속 및 미대사관 비자인터뷰
6. 출국 & 프로그램 시작

